중·일 2개국 환자 비중 60%… 피부과 방문이 131만명 병원서 쓴돈 3.3조…부가가치·국내생산 33조 파급효과외국인관광객들이 지난 16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걷고 있다. 2026.4.16 ⓒ 뉴스1 구윤성 기자(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중국인피부과의료관광k의료k뷰티외국인 환자일본인미국인김정은 기자 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국립의전원 2030년 문 연다…공공의료 인력 연간 100명 양성관련 기사"독일인은 김밥, 중국인은 국밥"…K-관광 마무리는 '피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