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F4·CHOP 역할 규명…생존·사멸 유전자 프로그램 분리암·당뇨병·퇴행성 뇌질환 치료 전략 개발 기대(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병원세포구교운 기자 심평원,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위해 1000만원 기탁"55세 이상 고령 비만 환자도 대사비만수술 안전·효과 확인"관련 기사아리바이오, 아리바이오랩과 '바이오USA 2026' 동반 참가피 한 방울이면 충분…치매 치료 '골든타임' 찾는다항암제 내성 전이암 잡는 신물질 발견…"게임 체인저 작용 기대""혈액만으로 초기 폐암 진단 물론, 치료 결과도 예측 가능""늙은 눈을 다시 젊게"…녹내장·황반변성 치료 새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