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F4·CHOP 역할 규명…생존·사멸 유전자 프로그램 분리암·당뇨병·퇴행성 뇌질환 치료 전략 개발 기대(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병원세포구교운 기자 미세·나노플라스틱에 망막세포 손상…SIRT1 활성화하자 완화대한적십자사, 장애인스포츠 유망주 11명에 장학금관련 기사실명 부르는 '유전성 망막질환'…AI가 원인 유전자 찾아준다[100세건강] 어느 날 손톱에 까만 줄이…"이거 흑색종 아냐?" 철렁"엄마 항체가 아기의 첫 보호막"…임신부 예방접종, '면역 공백' 메운다뇌전증 환자 유형별 최적 동물모델 찾았다…신약개발 정확도↑강스템바이오텍, 골관절염 첨단재생의료 임상 공급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