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94.5%가 동반질환 보유…중증 악화 가능성도 높아져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가 심혈관질환도 앓으면 중증 악화 위험과 의료비 부담이 모두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만성폐쇄성폐질환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의료비강승지 기자 "작은 아이디어가 의료 현장 바꾼다…미충족 수요 해결 기대"제넨셀 논란에 스킨부스터·비만약까지…"식약처 신뢰 회복할 것"(종합)관련 기사숨차면 나이탓? '이 병'부터 의심…올해부터 56세·66세 국가검진비흡연자도 안심 못 해…'만성폐쇄성폐질환' 10명 중 7명은 '복합원인'"코로나 백신 접종자, 미접종자보다 심정지 발생 위험 54%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