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94.5%가 동반질환 보유…중증 악화 가능성도 높아져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가 심혈관질환도 앓으면 중증 악화 위험과 의료비 부담이 모두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만성폐쇄성폐질환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의료비강승지 기자 "소아청소년 당뇨병, 국가가 책임"…레지스트리·진단검사 고도화쌍둥이 동생에 사랑 넘치던 5살 유나, 3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관련 기사숨차면 나이탓? '이 병'부터 의심…올해부터 56세·66세 국가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