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환자 1만4739명 분석…50세 미만 여성 생존율 열세조기 발견 어려운 '미만형' 비율 높아…"적극 관리해야"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왼쪽), 최용훈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위암분당서울대병원위암예후천선휴 기자 진행성 위장관기질종양 환자 치료 기회 넓힌다…식약처 ' 퀸락정' 허가생애 말 의료현장 어려움 살핀다…복지부, 연명의료제도 개선 논의관련 기사AI 의료기기 상용화 시동…복지부, 6개 컨소시엄 임상 실증 착수"14년 만의 표적신약인데"…급여 문턱서 멈춘 위암약 '졸베툭시맙'위암·대장암, 심장질환 수술 후 관리, 앞으로 AI가 한다[100세건강] "증상이요? 없습니다"…조용한 살인자 '신장암'65세 이상 남성 다발성 위암 위험 높다…"개수보다 형태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