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성 위암 환자, 남성보다 예후 나빴다…"맞춤형 검진 필요"

위암 환자 1만4739명 분석…50세 미만 여성 생존율 열세
조기 발견 어려운 '미만형' 비율 높아…"적극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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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왼쪽), 최용훈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왼쪽), 최용훈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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