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원장 선출은 유보…국민의힘 몫 유력 속 원 구성 대치 변수김선민·이주영 타 상임위 이동…보건의료 현안 논의 구도 변화 전망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국무총리(한성숙) 임명동의안이 가결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회 보건복지위원회구교운 기자 돌려받을 진료비 3874억…건보공단이 걷은 돈은 2.4%뿐[단독] 살균 맥주는 되고 막걸리는 안 된다?…기한 표시 다른 잣대관련 기사돌려받을 진료비 3874억…건보공단이 걷은 돈은 2.4%뿐[단독] 살균 맥주는 되고 막걸리는 안 된다?…기한 표시 다른 잣대마약류 잡겠다던 50명 특별감시단…44명은 '투잡' 뛴다[단독]'필수약 긴급도입' 확대한 정부…7개월간 181억원 규모 공급"돈 안 돼 못 만든다"…'의약품 공급중단·부족' 상반기에만 4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