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취약층 초청 '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채리티'캄보디아 귀국 후에도 언어 재활과 사회성 향상 지원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몽꼴 군(가운데)와 주치의 이비인후과 김성헌 교수(오른쪽).(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인공와우연세대이비인후과캄보디아난청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난청 증상 뚝, 귀 모양 그대로…강남세브란스병원 수술 성공KT, '마음을 담다' 캠페인 TV광고 노혜담 어린이편 공개'KT 소리찾기'로 소리 찾은 아이들과 함께한 홈커밍데이 열려[귀 건강②]국민 10명 중 9명은 귀에서 한번쯤 '삐'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