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취약층 초청 '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채리티'캄보디아 귀국 후에도 언어 재활과 사회성 향상 지원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몽꼴 군(가운데)와 주치의 이비인후과 김성헌 교수(오른쪽).(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인공와우연세대이비인후과캄보디아난청강승지 기자 7월부터 췌장장애 등록 가능…입시·취업 위한 우선심사 운영"폰히펠린다우 증후군, 月 2261만원 약값…정부, 환자 절망 직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