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부터 삼성서울병원에 기부…누적 2억그룹 엔하이픈 선우가 19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엔하이픈선우삼성서울병원강승지 기자 1차 위암검진 때 위내시경 우선 권고…10년 만에 규정 변화병원 여러 군데 다니면 좋지 않다?…노쇠 환자에겐 정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