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여러 군데 다니면 좋지 않다?…노쇠 환자에겐 정반대

김선영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대만 연구팀
진료 분절화-사망률 역설 확인…다학제 진료 필요

본문 이미지 - 여러 병원을 옮겨 다니는 일은 환자에게 좋지 않다고 여겨졌지만, 노쇠 환자에게는 사망 위험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향후 노쇠를 중심으로 한 통합 진료 체계가 필요하다는 근거로 활용될 전망이다.
여러 병원을 옮겨 다니는 일은 환자에게 좋지 않다고 여겨졌지만, 노쇠 환자에게는 사망 위험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향후 노쇠를 중심으로 한 통합 진료 체계가 필요하다는 근거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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