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대만 연구팀진료 분절화-사망률 역설 확인…다학제 진료 필요여러 병원을 옮겨 다니는 일은 환자에게 좋지 않다고 여겨졌지만, 노쇠 환자에게는 사망 위험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향후 노쇠를 중심으로 한 통합 진료 체계가 필요하다는 근거로 활용될 전망이다. 관련 키워드가정의학과경희대병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겨드랑이 멍울 커지면 림프종 의심…카티 치료 주목"비대면진료도 아직인데"…정부 약배송 언급에 약사들 장외투쟁관련 기사GLP-1 비만치료제, 심혈관·신장 효과 확인…"처방 관리해야"'수능 코앞인데 아프면 어쩌지'…수험생이 지금 챙길 건강수칙"40도 폭염엔 '손풍기' 꺼라"…열풍으로 체온 올려 오히려 '독'"노인 근감소증 심할수록 우울 위험 증가"…정상 노인보다 최대 3.6배↑새학기 '예방접종' 여부 확인하세요…"중증도 낮추는 데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