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 네이처에 게재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단계별로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기준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인 환자의 질병 경과를 보다 정밀하게 이해하고, 예후 예측 연구를 고도화할 계기가 될 전망이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알츠하이머병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네이처치매경도인지장애강승지 기자 "디지털헬스케어법 제정 필요"…"정보 활용, 보호 합의 이룰 때"23년만 장애유형 추가…'이 병' 환자들 부담 줄고 복지혜택 확대관련 기사피 한방울로 조발성치매 조기 진단?…국내 연구진 가능성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