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서영석 의원실과 공청회 개최가명처리, 환자 전송요구권 법 명확화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보건복지부 제공)보건복지부와 국회가 이른바 '디지털헬스케어법'(디지털 헬스케어 및 보건의료정보 활용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의견수렴에 나섰다. 사진은 공청회 포스터.(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디지털헬스케어법의료 마이데이터보건복지부서영석더불어민주당공청회강승지 기자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툴젠 유전자가위에 바이오니아 올라탔다…기술확대 계약 체결관련 기사복지부, 의료 AI·디지털 헬스 기업 등과 데이터 활용 해법 모색편의점 상비약 늘리고 판매점 확대…탈모 건보 적용 검토메라키플레이스 '의료 마이데이터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 지정보건의료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에 삼성의료재단 등 3곳 지정보건의료정보원, 건강정보 안전 전송 맡는다…첫 중계전문기관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