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없었던 병원…복지부 "사실관계 확인 중""수술 필요시 환자 전원하는데 납득 어려워"인천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는 한 요양병원이 불법 수술한 뒤 일반폐기물로 잘못 배출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보건복지부는 "수술실 없는 병의원에서 수술은 불가능하다"면서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고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라는 의료계 반응이 나오고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폐기물불법 수술절단당뇨발요양병원수술실의료법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인사] 대한병원협회하츠투하츠 스텔라, 생일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3000만원 기부관련 기사송도 뒤집은 '사람 다리'…요양병원서 잘라 버린 할머니 다리 맞다재활용센터 뒤집은 '사람 다리'…요양병원서 신체 잘라 버렸다(종합)[단독]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