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진 부족·경영 악화로 국민 필요진료 제때 받기 어려워""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 기준 따라 운영해야"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탈보건강보험급여대한의사협회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