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에 1억 기부…"만 40세 전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꿈 이뤄"지난 4월에도 하이닉스 직원 익명 가입권인욱 경기 사랑의열매 회장(왼쪽)과 김종훈 씨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랑의열매 제공)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사랑의열매아너소사이어티구교운 기자 李대통령 언급한 '임신중지약'…정은경 "도입시 안전기준 마련"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잘 진행"…정은경 "의정갈등 교훈"관련 기사사랑의열매, 여름철 나눔캠페인에 247억 모여…각계 참여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