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34세 우선 적용 검토…7월 공론화 착수"청년 삶의 질" vs "중증질환 우선" 건보 재정 공방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열린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계기 보건복지부 출입기자단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탈모 치료제건강보험구교운 기자 아동학대 신고 5만건 넘었다…"사후대응 넘어 조기예방해야"서울 의약단체 "사무장병원·면대약국 개설 단계서 차단"관련 기사광화문 현판 다음은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국민에 다시 묻는다李대통령 언급한 '임신중지약'…정은경 "도입시 안전기준 마련"'피부·관절·탈모' 병원이 키운 줄기세포 시장…"환자 보호 함께"탈모 건보 확대 공론화 급제동…정부 "시간 두고 검토"'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비판 여론 커진다…정부, 토론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