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34세 우선 적용 검토…7월 공론화 착수"청년 삶의 질" vs "중증질환 우선" 건보 재정 공방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열린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계기 보건복지부 출입기자단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탈모 치료제건강보험구교운 기자 돌려받을 진료비 3874억…건보공단이 걷은 돈은 2.4%뿐[단독] 살균 맥주는 되고 막걸리는 안 된다?…기한 표시 다른 잣대관련 기사헌혈금지약물 복용자에 5년간 5000건 채혈…일부 환자에 수혈희귀난치 197만명 치료비 부담 '뚝'…건강보험 年 8000억 푼다"연예인·부자들은 다 맞는다"는 줄기세포…치료제·시술 뒤섞여 '혼란'광화문 현판 다음은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국민에 다시 묻는다李대통령 언급한 '임신중지약'…정은경 "도입시 안전기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