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 건강 첫걸음 프로젝트' 개시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지난 17일 자립준비청년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방송인 전현무 씨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강남세브란스병원도곡동연세대전현무자립준비청년강승지 기자 전국 약대생들, 독거노인 돌봄 봉사 앞장…"지역사회에 이바지"질병청, 10월까지 시도 보건환경연 감염병 검사능력 평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