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세계 두 번째 후복막 단일공 로봇 활용재수술 어려운 복강 내 유착 환자도 수술 길 열려홍성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하대정맥 혈전을 동반한 3기 신장암 고령 환자를 국내 처음으로 후복막 단일공 로봇을 활용해 치료했다. 수술 후 첫 외래를 찾은 환자(좌측)의 건강을 기원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로봇수술서울성모병원신장암단일공비뇨의학과신장암홍성후정맥강승지 기자 복지부, 병원들에 '간병서비스 제공 표준지침' 배포…활용 독려'의료·돌봄 연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50곳 늘어 총 463곳관련 기사서울성모병원, 로봇수술 2만건 달성…글로벌 거점 병원 도약서울성모병원, 신장암 경험자 평생 건강관리 돕는다…클리닉 개소[100세건강] 초기 증상 없는 신장암…흡연자 주의, 건강검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