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세계 두 번째 후복막 단일공 로봇 활용재수술 어려운 복강 내 유착 환자도 수술 길 열려홍성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하대정맥 혈전을 동반한 3기 신장암 고령 환자를 국내 처음으로 후복막 단일공 로봇을 활용해 치료했다. 수술 후 첫 외래를 찾은 환자(좌측)의 건강을 기원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로봇수술서울성모병원신장암단일공비뇨의학과신장암홍성후정맥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굽어지는 척추, 방치하면 통증…걷기 힘들어질 수도"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관련 기사홍성후 서울성모 교수, 아태 첫 비뇨기 단일공 로봇수술 1000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