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 위험 높이지 않아…순천향대서울병원 교수팀 연구 결과술을 마시면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원인으로 알려진 유전자가 만성신장질환(CKD) 발생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관련 키워드음주안면홍조증순천향대 서울병원신장내과만성신장질환강승지 기자 "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소아진료 지역협력 효과는 있지만 수가·지원 부족"…보완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