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 위험 높이지 않아…순천향대서울병원 교수팀 연구 결과술을 마시면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원인으로 알려진 유전자가 만성신장질환(CKD) 발생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관련 키워드음주안면홍조증순천향대 서울병원신장내과만성신장질환강승지 기자 울트라사이트-메디아나, AI 심혈관 진단 플랫폼 구축 추진기다림의 의술…'이 방법'으로 3~7년 난임 극복하고 생명 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