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심전도, 환자 감시장치, AI 심장초음파 연계이스라엘 바이오 기업 울트라사이트와 한국 바이오 기업 셀바스AI(10886)의 계열사 메디아나가 함께 인공지능(AI) 심장초음파를 연계한 심혈관 진단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메디아나울트라사이트심혈관요즈마그룹셀바스AII강승지 기자 질병청, 일상생활 가능한 90세 이상 어르신 '건강 비결' 모은다기다림의 의술…'이 방법'으로 3~7년 난임 극복하고 생명 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