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약 100여개씩 유통…"감축 대책 내놔야" 요구 분출

제네릭 약가 인하 조치에도 과당 경쟁 구조 여전
공장에서 이름만 바꿔 대량 생산…규제 이어질까

본문 이미지 - 제품 이름은 다르되, 성분은 같은 의약품이 100개 넘게 판매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지난 1일 단행된 '약가인하' 조치에도 국내 제네릭의약품(복제약) 시장의 과당 경쟁은 여전히 심각한데, 보다 강도 높은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제품 이름은 다르되, 성분은 같은 의약품이 100개 넘게 판매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지난 1일 단행된 '약가인하' 조치에도 국내 제네릭의약품(복제약) 시장의 과당 경쟁은 여전히 심각한데, 보다 강도 높은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