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본격 도입…83세 환자 석회화 병변 치료 성공경희대병원 심장내과 중재시술팀(왼쪽 2번째부터 김원, 이진호 교수)이 관상동맥 쇄석술을 시행하고 있다.(경희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관상동맥 쇄석술경희대병원석회화심장내과심장스텐트강승지 기자 김윤 "의료분쟁 조정·중재, 사법부→의료 전문가로 넘겨드릴 것"심평원, 건보 등재 약제성과평가 위한 실제근거 생성 지침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