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본격 도입…83세 환자 석회화 병변 치료 성공경희대병원 심장내과 중재시술팀(왼쪽 2번째부터 김원, 이진호 교수)이 관상동맥 쇄석술을 시행하고 있다.(경희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관상동맥 쇄석술경희대병원석회화심장내과심장스텐트강승지 기자 술병 뒤 숨은 문구…30년만에 '음주운전' 경고그림 붙는다[100세건강] 아이 가려움·콧물 달고 산다면 집 안 환경부터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