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본격 도입…83세 환자 석회화 병변 치료 성공경희대병원 심장내과 중재시술팀(왼쪽 2번째부터 김원, 이진호 교수)이 관상동맥 쇄석술을 시행하고 있다.(경희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관상동맥 쇄석술경희대병원석회화심장내과심장스텐트강승지 기자 "치료받고 바로 집으로" 막는다…자살시도자 일시보호 도입(종합)자살 7개월 연속 줄었다…"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완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