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본격 도입…83세 환자 석회화 병변 치료 성공경희대병원 심장내과 중재시술팀(왼쪽 2번째부터 김원, 이진호 교수)이 관상동맥 쇄석술을 시행하고 있다.(경희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관상동맥 쇄석술경희대병원석회화심장내과심장스텐트강승지 기자 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추석이라고 벌컥벌컥 마셨다간"…멀쩡하던 심장도 '덜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