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6~7월에도 의료제품 생산에 원료 공급 최우선 조치"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2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중동전쟁 대응 제10차 보건의약단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 ⓒ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중동전쟁주사기의료제품대한의사협회대한한의사협회이형훈민생복지반강승지 기자 "AI가 불러올 바이오 혁신"…글로벌 빅파마·정부 수장들 총집결"은퇴 후 찾은 진료실…지역 주민 일상 다시 잇고 보람도 찾아"관련 기사李대통령, 복지부·식약처에 깜짝 피자 선물…"직원들 웃음꽃 퍼져"주사기 대란도 끝나나…美·이란 종전 합의에 의료계도 안도정부 "의료제품 재고 안정적…MRI용 헬륨 수급도 문제없어""의료제품 수급 회복됐지만 매점매석, 판매가 잡는 일 남았다"주사기 재고 4593만개…"민관 협력 대응으로 수급 안정세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