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시신 제공기관 신설…의사·치과의사 해부 자격 확대의대·병원, 시신 수집·이용·폐기 현황 매년 정부 보고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6년도 제5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시신해부구교운 기자 "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편의점 상비약 점검했더니 적발률 1.3%…최근 6년 최고관련 기사의대 해부실습용 시신 공유 가능해진다…허가 기준 마련의대정원 늘리며 교수 확보 고작 '34%'…지방의대 악순환복지부, 가톨릭대·이대서울병원 '해부교육 지원센터' 지정'장기기증 홍보' 방송인 김경식, 복지장관 표창…8~14일 생명나눔 주간해부용 카데바, 의대끼리 공유 가능…복지부, 규정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