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화된 식단과 활동량 감소 지목"체중 감량 반드시 동시 진행해야"국내 30~40대 젊은 당뇨병 환자 10명 중 8명가량이 비만을 동반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세은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강북삼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강북삼성병원당뇨병비만대한당뇨병학회체질량 지수내분비내과강승지 기자 "혈액만으로 초기 폐암 진단 물론, 치료 결과도 예측 가능"이은주 고려대 안암병원 교수, 임상시험발전유공자로 복지장관 표창관련 기사국내 성인 7명 중 1명은 2형 당뇨…"합병증 예방 통합 전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