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사 업무수행 '의사 지도 아래'→'지도+처방·의료'로 확대'의료사고시 책임소재 불명확' 쟁점…"숙의 필요"김미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의사진행을 하고 있다. 2026.5.1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의료기사법구교운 기자 겨자씨키움센터-단국대, '헬스케어 사업화' 맞손7년 품은 삼진제약 판 하나제약…233억 어디에 쓰나관련 기사육군 "포천 예비군 사망 원인은 췌장염…훈련 열외 없이 자진 완수"(종합)[문답]교섭요구 439곳에도 본교섭은 10곳뿐…노동부 "순차적으로 늘 것"박태성 총리, 농업·탄광 실태 시찰…北-베트남 공안회담 [데일리 북한]64만원에 팔려가 '가사 노예' 2년…수리기사 폰 빌려 印여성 극적 탈출제조인증 미취득 고압산소치료기 판매…의료기기사 대표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