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인제대 상계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등의 연구급성췌장염을 한 번 앓은 뒤 증상이 호전됐더라도 재발을 막지 못하면 만성췌장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박지영 인제대 상계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인제대 상계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급성췌장염소화기내과상계백병원음주금연흡연금주강승지 기자 고려대의대 백신혁신센터, 차세대 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 도전일산백병원, 탈장센터 신설…"복강경·로봇수술로 맞춤 치료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