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췌장염 재발하면 만성 위험 70배…"금연, 금주 당부"

박지영 인제대 상계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등의 연구

본문 이미지 - 급성췌장염을 한 번 앓은 뒤 증상이 호전됐더라도 재발을 막지 못하면 만성췌장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급성췌장염을 한 번 앓은 뒤 증상이 호전됐더라도 재발을 막지 못하면 만성췌장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박지영 인제대 상계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인제대 상계백병원 제공)
박지영 인제대 상계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인제대 상계백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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