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mRNA 플랫폼 기술로 바이오 주권 확보"메디치바이오·아이진과 민·관·학·연 협력"고려대 의과대학 백신혁신센터가 민·관·학·연 협력을 토대로 차세대 한타바이러스(신증후군발혈열) 백신 개발에 나선다. 관련 키워드한타바이러스백신혁신센터이호왕아이진메디치바이오mRNA메신저 리보핵산강승지 기자 "소통과 공감, 새 60년 열다"…'미래 의료' 논할 학술대회 열린다쌍둥이 첫째 잃었지만 22주 버텨 둘째 출산…"성모병원에 감사"관련 기사한탄강에서 태어난 바이러스, 남대서양 크루즈선까지 덮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