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mRNA 플랫폼 기술로 바이오 주권 확보"메디치바이오·아이진과 민·관·학·연 협력"고려대 의과대학 백신혁신센터가 민·관·학·연 협력을 토대로 차세대 한타바이러스(신증후군발혈열) 백신 개발에 나선다. 관련 키워드한타바이러스백신혁신센터이호왕아이진메디치바이오mRNA메신저 리보핵산강승지 기자 "국민 300명 '1박 2일' 지역 필수의료 살릴 방법 모색한다""BTS 슈가 적극 지지"…자폐 청소년 자립 돕는 민윤기치료센터관련 기사한탄강에서 태어난 바이러스, 남대서양 크루즈선까지 덮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