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타브너스'로 국내 허가됐으나 시판 사례 없어미국에서 개발된 혈관염 치료제를 복용한 일본 환자 20명이 숨져 약의 안전성 우려가 커진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약이 국내 허가된 이래 국내 수입된 적 없다고 18일 밝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타브네오스타브너스아바코판혈관염 치료제암젠기세이약품공업강승지 기자 1회 50만원 드는 체외충격파, 年 12회까지만 실손보험금 지급Recurrent Acute Pancreatitis Greatly Raises Risk of Chronic Disease, Study F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