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밀도 케어푸드 개발, 일반식과 맛 유사고령 환자에도 적용 가능해 시장성 갖춰삼성서울병원과 삼성웰스토리는 암 환자를 대상으로 영양 케어 솔루션 '고밀도 케어푸드'를 3년간의 연구 끝에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19일 김희철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의 축사 장면.(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케어푸드삼성서울병원삼성웰스토리식도암대장항문외과강승지 기자 병원·복지관, 어르신 함께 돌봤더니…건강, 자기효능감 좋아져헌혈 연령 높이고 넷플릭스 구독권 준다…취약지, 택배로 혈액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