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밀도 케어푸드 개발, 일반식과 맛 유사고령 환자에도 적용 가능해 시장성 갖춰삼성서울병원과 삼성웰스토리는 암 환자를 대상으로 영양 케어 솔루션 '고밀도 케어푸드'를 3년간의 연구 끝에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19일 김희철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의 축사 장면.(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케어푸드삼성서울병원삼성웰스토리식도암대장항문외과강승지 기자 VHL, 희귀하나 희귀하지 않은 병…月 2261만원 약값에 환자들 '한숨'세브란스 "췌장암 초기 간 전이, AI가 혈액 분석해 알려준다"관련 기사삼성웰스토리, 암 생존자 초청 '암 치유 건강식단' 쿠킹클래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