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75세 104명 4주 임상시험…고지방·육식 식단은 변화 없어연구진 "단기 생리 반응인지 장기 노화 변화인지는 추가 연구 필요" 관련 키워드고단백탄수화물노화구교운 기자 박주민 "미용문신도 무죄 확정…K-문신 산업 도약 단초"김치냉장고가 한국인 혈압 잡았다…"고혈압관리 세계적 모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