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조절되면 삶의 질 약 12% 향상중증 천식 환자의 증상 조절 여부가 삶의 질과 밀접하게 연관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중에서도 일상생활 수행 능력 제한 위험이 조절군보다 5.08배 높았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천식국립보건연구원김상헌한양대중증 천식호흡기감염흡연질병관리청강승지 기자 30대도 금물…고혈압 등 전단계 3종, 심뇌혈관질환 위험 23%↑국립암센터-연변대학, 암 정복과 동북아 평화의료 협력 확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