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충북대·충남대병원도 "불가"…복지부에 지원 요청반복되는 응급환자 병원 찾기…"거리보다 수용 가능성 우선"자료사진관련 키워드청주임신부임신부응급실뺑뺑이충북소방본부충북대학교병원장예린 기자 [인사] 충북경찰청졸음운전 차에 추돌…40대 운전자와 11살 자녀 경상관련 기사청주 29주 임신부, 부산까지 헬기 이송됐지만…태아 끝내 숨져청주 임신부 병원 못 찾아 부산으로…충북 정치권 "시스템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