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여성 13만원·남성 5만원 검사비 지원지난해 1년간 전국 20~49세 남녀 29만 1246명이 보건복지부의 '임신 사전 건강관리 사업'(가임력 검사비 지원사업)으로 가임력을 확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 키워드산부인과난임가임력보건복지부보건소난소초음파정액강승지 기자 "신생아중환자실 전담인력 지역편차 줄었지만 노력 지속돼야"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 "조류독감 새 유형에도 빈틈없이 대응"관련 기사[100세건강] 극심한 생리통, 만성 골반통 있다면 '이 병' 의심강남차병원, 국내 첫 산부인과 로봇수술 1만건…"이 분야 독보적""다시 만나 반가워요"…대구차병원 난임센터, 출산 가족과 재회한국오가논 '건강한 여성, 건강한 사회' 보이스 2호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