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여성 13만원·남성 5만원 검사비 지원지난해 1년간 전국 20~49세 남녀 29만 1246명이 보건복지부의 '임신 사전 건강관리 사업'(가임력 검사비 지원사업)으로 가임력을 확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 키워드산부인과난임가임력보건복지부보건소난소초음파정액강승지 기자 간병비 하루 10만8000원 절감…비수도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관련 기사한국오가논 '건강한 여성, 건강한 사회' 보이스 2호 발간1년 난임 끝, 이 치료로 딸 얻은 5년차 부부…"성모병원도 권장"마곡차병원 난임센터, 난임·생식의학 전문 지은영 교수 진료 시작한국오가논, 서울시·난임가족연합회와 사내 난임예방교육 실시"가정과 생명에 가치 둔 난임 치료법 '나프로'…전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