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암, 2023년 2777건 발생…일부 환자만 완전 절제 가능증상 없어, 70세 전후 환자 급증…소화불량 지속되면 의심담낭에 생기는 암을 '담낭암'이라고 하는데 발생 빈도는 낮으나 5년 생존율이 5~10%에 불과해 주의가 요구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쓸개담낭고려대 구로병원간담췌외과순천향대 부천병원소화불량초음파검사담낭절제술강승지 기자 국힘 김미애 "與 '통합돌봄 방해' 주장, 저열한 정치 공세"식약처 특별성과 포상…국정자원 화재 대응·K-푸드 수출 지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