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철현 고려대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팀 연구전자통신연구원과 디지털 피노타이핑 기반 모델 마련스마트폰 사용 패턴과 위치 정보 등을 토대로 우울증과 불안장애 고위험군을 찾아낼 수 있게 됐다. 관련 키워드고려대 안암병원조철현한국전자통신연구원정신건강의학과피토타이핑우울불안고위험군강승지 기자 5월부터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권역센터 60여곳까지 확대국립대병원 등에 AI 진료시스템 120억 지원…조기진단 등에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