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620억 편성…지방 보조율 높여달라는 요구 많아""5300명 증원에도 현장 부담…재택의료·지역 격차 해소 과제"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에 관한 대정부질문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돌봄정은경구교운 기자 질병청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국내 위험도 낮아"경희대병원, 호흡기센터 개소…"폐암 원스톱 진료체계 구축"금준혁 기자 '강남4구 특위' 내건 정원오 "심의 병목 풀어 착착개발"부동산 충돌…鄭 "강남 특위·용산 개발" 吳 "전월세난, 공급이 답"관련 기사정은경 "강원 영월, 통합돌봄·공공의료 어려움 없나요"…현황 점검'통합돌봄' 시행 2주 만에 8905명 신청…시범사업 때보다 4.6배↑"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임종까지"… 정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30→60종 확대(종합)"살던 곳에서 임종까지"… 정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30→60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