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620억 편성…지방 보조율 높여달라는 요구 많아""5300명 증원에도 현장 부담…재택의료·지역 격차 해소 과제"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에 관한 대정부질문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돌봄정은경구교운 기자 정은경 "근거 없는 비급여 퇴출 추진…통합돌봄 투자 확대 필요"(종합)이소희 "같은 치과서 두 번 사망해도 보고 의무 없어"금준혁 기자 정희용 "올해 수도권 착공 얼만가"…국토장관 "100% 달성 어렵다"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관련 기사정은경 "근거 없는 비급여 퇴출 추진…통합돌봄 투자 확대 필요"(종합)정은경 "통합돌봄 재정 획기적 확대 필요…재원 확보방안 논의"정은경 "연말까지 통합돌봄 전담인력 5300명 배치…계속 충원 중"임신중지약부터 응급실 압수수색까지…복지위 국감서 '제도 공백' 도마(종합)발달장애인 주간활동 3만명으로 확대…보호자 없으면 주말도 24시간 돌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