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620억 편성…지방 보조율 높여달라는 요구 많아""5300명 증원에도 현장 부담…재택의료·지역 격차 해소 과제"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에 관한 대정부질문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돌봄정은경구교운 기자 복지부, 다기관 협력수련 기관 서울대병원 등 15곳 선정한승범 고대안암병원 교수팀, ICKHS 2026 우수구연상금준혁 기자 與 문진석 "정치참여 완성은 투표…투표가 총알보다 강해"사전투표 첫날…정청래 "李에 힘 실어달라" 장동혁 "李 심판해야"(종합)관련 기사취약계층 중심서 '전 국민'으로…정부, 2030년까지 '모두의 복지' 전환"李대통령도 크게 웃었다"…복지부 홍보영상에 폭소한 사연'통합돌봄'의 보이지 않는 공백…도서·산간과 구강 노쇠[특별기고]정은경 "안심 분만할 환경 조속히 마련"…순천 의료현장 점검정은경 "강원 영월, 통합돌봄·공공의료 어려움 없나요"…현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