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620억 편성…지방 보조율 높여달라는 요구 많아""5300명 증원에도 현장 부담…재택의료·지역 격차 해소 과제"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에 관한 대정부질문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돌봄정은경구교운 기자 서울시醫 "통합돌봄 만성질환관리, 본인부담금 낮춰야 실효성"유한양행, 고셔병 치료제 'YH35995'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금준혁 기자 우 의장, 폴란드 총리 만나 방산·배터리 등 협력 강화 논의정은경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운용사 평가·자금배분 반영"관련 기사"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임종까지"… 정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30→60종 확대(종합)"살던 곳에서 임종까지"… 정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30→60종 확대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정은경, 원주보건소·재택의료센터 방문…"통합돌봄, 빈틈없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