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항생제 신약 접근성 심각…한국 최하위권 '불명예'

허경민 삼성서울병원 교수 "접근성, 환자 치료에 매우 중요"

본문 이미지 - 허경민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 이영호 중앙대병원 감염내과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
허경민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 이영호 중앙대병원 감염내과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다제내성균은 여러 항생제의 내성으로 치료가 어려워 항생제 신약 개발과 도입이 중요하고, 한 가지 신약으로는 모든 다제내성균을 치료할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치료 옵션이 필요하다.(삼성서울병원 제공)
다제내성균은 여러 항생제의 내성으로 치료가 어려워 항생제 신약 개발과 도입이 중요하고, 한 가지 신약으로는 모든 다제내성균을 치료할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치료 옵션이 필요하다.(삼성서울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경제 수준이 유사한 일본과 대만의 경우 각각 6개의 새로운 항생제를 사용할 수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단 2개의 신약만 사용이 가능해 조사 대상국 중 최하위권에 머물렀는데, 이는 한국보다 GDP가 낮은 말레이시아(4개), 인도네시아(3개), 태국(3개)보다 적은 숫자이다.(삼성서울병원 제공)
경제 수준이 유사한 일본과 대만의 경우 각각 6개의 새로운 항생제를 사용할 수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단 2개의 신약만 사용이 가능해 조사 대상국 중 최하위권에 머물렀는데, 이는 한국보다 GDP가 낮은 말레이시아(4개), 인도네시아(3개), 태국(3개)보다 적은 숫자이다.(삼성서울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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