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어린이병원 미운영 지역서 병의원 14곳 선정소아의료 취약지역을 상대로 주 20시간 범위에서 야간·휴일 진료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사업'이 본격화된다. 소아의료 취약지역을 상대로 주 20시간 범위에서 야간·휴일 진료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사업'이 본격화된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소아의료달빛어린이병원의료기관취약지강승지 기자 간병비 하루 10만8000원 절감…비수도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관련 기사전남도, 소아 야간·휴일 진료체계 모든 권역으로 확대진천 혁신성모병원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선정인천 남동·부평, 주말·공휴일 외래 여는 '달빛어린이병원' 지정경북 구미권 '필수의료 시범사업' 선정…소아·응급·분만 협력체계 구축동네병원? 응급실? 헷갈리면 '이 앱'…연휴 병의원 9600곳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