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연기, 수증기 아냐"…대기오염·간접흡연자에도 악영향

변민광 강남세브란스 교수팀, 전자담배 관련 연구 종합 분석
니코틴·중금속 품은 전자담배 몸 깊숙이 침투해 뇌에도 영향

본문 이미지 - 3일 서울의 한 전자담배 매장에 전자담배가 진열되어 있다.  2026.2.3 ⓒ 뉴스1 최지환 기자
3일 서울의 한 전자담배 매장에 전자담배가 진열되어 있다. 2026.2.3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변민광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
변민광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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