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형당뇨병 여성 초경에서 폐경까지 가임기간 길수록 치매 위험↓

서울성모병원 교수팀, 당뇨환자 여성력-치매위험 상관관계 확인
16만명 분석…치매 예방, 혈당 조절 넘어 '생식 이력'까지 봐야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이승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유진 내분비내과 교수, 한경도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왼쪽부터) 이승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유진 내분비내과 교수, 한경도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분석 결과, 초경 연령이 빠를수록, 폐경 연령이 늦을수록 치매 발생의 위험이 낮았으며 가임기간이 40년 이상인 여성은 30년 미만인 여성에 비해 전체 치매 위험이 27% 낮았다. 또한, 호르몬대체요법을 5년 이상 시행한 경우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 비해 치매 위험이 17% 낮았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분석 결과, 초경 연령이 빠를수록, 폐경 연령이 늦을수록 치매 발생의 위험이 낮았으며 가임기간이 40년 이상인 여성은 30년 미만인 여성에 비해 전체 치매 위험이 27% 낮았다. 또한, 호르몬대체요법을 5년 이상 시행한 경우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 비해 치매 위험이 17% 낮았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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