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한세열 마곡차병원 난임센터 한세열 원장, 고영목 LG CNS CHO(최고인사책임자·상무)(마곡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마곡차병원LG CNS저출산강승지 기자 "어린이집·유치원, 찾아가는 흡연위해예방교실 신청하세요"식약처, 신속심사 대상에 '바이오시밀러' 추가…근거규정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