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치료 재개, 재발 위험 되레 낮아져ⓒ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왼쪽부터)정민성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교수, 차치환 외과 교수, 박보영 예방의학과 교수. (한양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타목시펜천선휴 기자 "한의사들 설자리 확보해야" 한의협 정기대의원총회 개최의료AI 실증 참여기관 모집…최대 4억 원 지원관련 기사암세포-혈관 실시간 분석…UNIST, 상호작용 모사 칩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