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치료 재개, 재발 위험 되레 낮아져ⓒ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왼쪽부터)정민성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교수, 차치환 외과 교수, 박보영 예방의학과 교수. (한양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타목시펜천선휴 기자 경희의료원 55주년…'하나의 경희'로 미래의료 새판 짠다[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관련 기사암세포-혈관 실시간 분석…UNIST, 상호작용 모사 칩 개발항암제 진화 일등공신…인간 DNA 유전체 규명한 '이 기술' [약전약후]젊은 유방암 환자들에 이 치료 해보니…재발률 떨어지고 생존률 올라노바티스 '키스칼리', 대규모 연구서 유방암 재발 위험 '25%' 뚝막지도, 없애지도 못할 '유전자 변이'…조기 식별해 유방암 위험 낮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