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진단, 치료가 생존 가른다…흡연력 있다면 더 주의제한병기에서도 면역항암제 치료로 생존율 높일 수 있어3일 서울의 한 편의점에 전자담배가 진열되어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소세포폐암은 병의 진행 정도에 따라 두 단계로 구분된다. 제한병기는 암이 한쪽 흉부와 인접 림프절에 국한된 상태로, 방사선 치료 범위 내에 포함될 수 있을 때를 말하며 전체 소세포폐암 환자의 약 30%에 해당한다.흡연력에 따른 암 발생위험도(hazrd ratio)관련 키워드100세건강림프절제한병기폐암소세포폐암흉부서울성모병원종양내과강승지 기자 [부고] 권병기 씨(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치명률 90%' 에볼라, 아프리카서 확산…질병청, 위기경보 '관심'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