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건강] 환자 95%는 흡연자…담배가 부른 소세포폐암, 치명적

빠른 진단, 치료가 생존 가른다…흡연력 있다면 더 주의
제한병기에서도 면역항암제 치료로 생존율 높일 수 있어

본문 이미지 - 3일 서울의 한 편의점에 전자담배가 진열되어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3일 서울의 한 편의점에 전자담배가 진열되어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소세포폐암은 병의 진행 정도에 따라 두 단계로 구분된다. 제한병기는 암이 한쪽 흉부와 인접 림프절에 국한된 상태로, 방사선 치료 범위 내에 포함될 수 있을 때를 말하며 전체 소세포폐암 환자의 약 30%에 해당한다.
소세포폐암은 병의 진행 정도에 따라 두 단계로 구분된다. 제한병기는 암이 한쪽 흉부와 인접 림프절에 국한된 상태로, 방사선 치료 범위 내에 포함될 수 있을 때를 말하며 전체 소세포폐암 환자의 약 30%에 해당한다.

본문 이미지 - 흡연력에 따른 암 발생위험도(hazrd ratio)
흡연력에 따른 암 발생위험도(hazrd r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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