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예방의 날…지난해 환자 1만 7070명, 전년비 4.9%↓OECD 회원국 중 발생률 2위, 사망률 3위…검진기회 확대질병관리청은 올 한해 고령층·외국인·저소득층을 중점 대상으로 결핵 조기 발견·치료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결핵OECD결핵안심벨트외국인수급자의료급여강승지 기자 사랑의열매,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139억 상당 생필품 지원줄기세포 등 첨단바이오 신속 제품화 지원…규제 대응안도 모색관련 기사민진수 서울성모병원 교수, 소리 없는 '이 병' 코호트 구축 주도'OECD 32개국 중 2위' 항생제 남용 막는다…개정안 국회 통과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감염병 대응체계 고도화…코로나 mRNA 백신 임상1상 시작"[보건복지 업무보고]'잠복결핵 절반 이상' 치료 없이 입대…軍 집단감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