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현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개발"세계 최초 갈비뼈 아래로 접근" 신경 보존, 3년 연구기존 흉강경 폐암 수술법(좌)과 늑간 보존 로봇 폐암 수술법(우)의 비교.(분당서울대병원 제공)정우현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늑간폐암심장혈관흉부외과로봇갈비뼈강승지 기자 차병원, 해외 의료진 불러 가임력 보존 환자 위한 새 치료법 소개국립중앙의료원, 1년새 환자·진료수익 30%↑…2030년 신축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