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현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개발"세계 최초 갈비뼈 아래로 접근" 신경 보존, 3년 연구기존 흉강경 폐암 수술법(좌)과 늑간 보존 로봇 폐암 수술법(우)의 비교.(분당서울대병원 제공)정우현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늑간폐암심장혈관흉부외과로봇갈비뼈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