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번호·연락처는 담기지 않아…확산 방지 조치 마쳤다"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종로구 혜화동 서울대병원.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진료정보유출개인정보보호위원회주민등록번호강승지 기자 "국가가 지역 공공의료 의사 직계약해야"…현장, 배치 효율화 논의"아침 거르는 등 식습관 불규칙하면 우울증 위험 1.55배 높다"관련 기사"의료진 '1인 1 AI' 시대 만들 것"…의료 AX 선도하는 서울대병원 [K-메디컬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