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건강] 사망원인 3위 '이 병'…감기로 오해하다 큰일 치러

폐포, 기도에 공기 흐름 제한되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환자 3분의1 폐렴으로 숨져…독감·폐렴구균 예방접종 챙기자

본문 이미지 - 전 세계 사망원인 3위에 이르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은 폐와 기관지의 만성 염증으로 인해 기관지가 좁아지고 공기 흐름에 저항이 생겨 점점 호흡이 힘들어지는 병이다. 초기에는 가래가 조금 끼거나 가벼운 기침만 나와 감기로 오해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 뉴스1 ⓒ News1
전 세계 사망원인 3위에 이르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은 폐와 기관지의 만성 염증으로 인해 기관지가 좁아지고 공기 흐름에 저항이 생겨 점점 호흡이 힘들어지는 병이다. 초기에는 가래가 조금 끼거나 가벼운 기침만 나와 감기로 오해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 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이런 폐포와 기도에 만성 염증과 이로 인해 구조적 변화가 생겨 공기의 흐름이 제한되는 질환이다. 숨이 차고, 일상생활이 점차 어려워진다. 증상이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본인이 변화를 크게 느끼기 힘들다. 진단될 때 이미 폐 기능이 상당히 떨어져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이런 폐포와 기도에 만성 염증과 이로 인해 구조적 변화가 생겨 공기의 흐름이 제한되는 질환이다. 숨이 차고, 일상생활이 점차 어려워진다. 증상이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본인이 변화를 크게 느끼기 힘들다. 진단될 때 이미 폐 기능이 상당히 떨어져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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