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사회연구원 의약품 남용 인식조사…"의료인이 부작용 가능성 알려야"이른바 '다이어트약'이라고 불리는 경구용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 중 약 60%는 비만이 아닌데도 살을 빼려고 약을 먹는 것으로 드러났다. 의료인이 환자에게 경구용 식욕억제제 등의 부작용 가능성을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는 제언이 뒤따른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다이어트약한국보건사회연구원식욕억제제부작용자살 충동강승지 기자 23주 500g 태어난 초미숙아 주하, 집중치료 덕 건강히 퇴원BTS 슈가도 참여…세브란스 '음악 기반 사회성 치료' 매뉴얼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