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빠진 원가 분석 '대표성' 문제…"향후 대상 확대할 것""대표성 부족 결과 근거로 수가 조정하지 않을 것"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검체검사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고대안암병원 의료봉사단 20주년…4만9000명에 '의료 손길'공보의도, 입영장병도 주는데…병역판정 전담의사는 늘었다관련 기사최수진 "검체검사 수가 인하 시 국민 건강 보호 체계 취약성 우려"검체검사 수가 인하 추진에 산업계 반발…"수탁사 순기능 인정해야"이개호 의원 "검체검사 개편, 이해당사자 수긍할 방안 마련해야"진단검사 수가 인하에 학계 '반발'…"원가보상률 근거 신뢰 안돼"내년부터 수가 매년 손본다…'과보상' CT·검체검사 조정해 진찰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