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빠진 원가 분석 '대표성' 문제…"향후 대상 확대할 것""대표성 부족 결과 근거로 수가 조정하지 않을 것"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검체검사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상급종합병원협의회, 제15차 정기총회…지·필·공 정책 논의연세의대, 'AI로 자폐 판별' 플랫폼 개발…"조기 발견·치료"관련 기사현대바이오, 대통령 베트남 순방 경제사절단 합류…현지 기관 협력임승관 질병청장 "대규모 감염병 대비 진단검사 체계 구축…평시 네트워킹 중요해""검사비 할인 과도 경쟁은 곧 환자 위협…개선 정책 조속히 시행돼야"최수진 "검체검사 수가 인하 시 국민 건강 보호 체계 취약성 우려"검체검사 수가 인하 추진에 산업계 반발…"수탁사 순기능 인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