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윤리적 의료행위 2건 윤리위에 회부…행정처분 의뢰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사회전문가평가단비만치료제실손보험다이어트강승지 기자 위조 공문으로 위생 물품 구매 유도…식약처 "사칭 업자들 주의"위암 재발 언제 가장 많을까, 10명 중 7명은 '수술 후 2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