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저하와 무기력이 신호될 수도자살률도 영향 '스프링 피크' 주의만물이 깨어나는 봄, 누군가에겐 '춘래불사춘'(봄이 와도 봄 같지 않다)이라고 불릴 만큼 잔인한 시기다. 특히 봄은 자살률이 가장 높은 계절로, 우울증에 대한 관심과 조기 개입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마음에 일어나는 작은 증상도 지나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우울증 선별도구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일산차병원경희대병원정신건강의학과스프링 피크자살률우울증치료기대감강승지 기자 희귀질환 진단 사업 의심환자 35.2% 양성, 조기 발견…지원 확대"콜레스테롤, 기존보다 더 낮게 관리하는 게 심혈관질환 '예방'"